모든 사람들에게 환율 우대 100%와
스마트한 해외 송금을.

모든 것은 그저 평범한 저녁 식사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
제이크는 지난 번 미국에 있는 그의 가족들에게 송금을 했는데 수수료가 당시 저녁값보다 더 비쌌다며 불만을 털어 놓았습니다. 마침 리처드와 대니얼 모두 해외에서 일을 하고 공부를 할 때, 해외송금을 했던 경험들이 있어 얼마나 그 수수료가 비싼지 알고 있었습니다.
그 불만과 공감들이 논의로, 그 논의가 지금의 소다트랜스퍼의 아이디어가 되었습니다.

그들은 만족스럽고,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저렴한 해외 송금 서비스를 만들어 가기로 했습니다.
마치, 한 캔의 소다처럼 말입니다.

소다트랜스퍼 리더십

Daniel

CEO, Co-founder

Jake

CTO, Co-founder

Richard

CFO, Co-founder

투자 및 지원